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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계화유채쌀축제 23일부터 이틀간 열려

(부안=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부안군은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계화 간척지 전망대 일대에서 '제1회 계화유채쌀축제 그리고 볏짚이야기'를 개최한다.

계화 유채쌀축제 포스터 [부안군 제공=연합뉴스]
계화 유채쌀축제 포스터 [부안군 제공=연합뉴스]

'간척농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축제'를 주제로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에선 곤포를 이용한 들녘 창작 경연대회, 허수아비 콘테스트, 볏짚공예 체험, 미꾸라지 잡기, 전통 농기구 체험, 가요제, 길놀이, 난타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계화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해 땀 흘린 농민을 위로하기 위해 축제를 준비했다"면서 주민과 관광객의 성원을 당부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14: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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