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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알라미다 대표단 영동군 방문…난계국악축제 참관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군의 자매도시인 미국 샌프란시스코 알라미다시 대표단이 21일 난계국악축제장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두 도시 문화교류 협약에 따른 것이다.

영동군-알라미다 자매결연 [연합뉴스 자료사진]
영동군-알라미다 자매결연 [연합뉴스 자료사진]

트리시 스펜스 시장이 이끄는 18명의 대표단은 이달 24일까지 영동군에 머물면서 자매결연기를 게양하고, 청소년 교류 확대 방안 협의 등에 나설 예정이다.

축제 일환으로 펼쳐지는 난계 거리 퍼레이드와 어가행렬 재연 행사에도 참여한다.

영동군은 지난 7월 이 도시와 자매결연했으며, 같은 달 알라미다 독립기념일 퍼레이드에 박세복 군수 등이 참석했다.

박 군수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교환방문이 되풀이될수록 파트너십이 강화되고 있다"며 "청소년이나 문화관광분야 교류에 그치지 않고 와인을 비롯한 농업교류까지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gi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14: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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