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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서 '제17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해양수산부는 오는 22일을 전후로 전국 12개 지역에서 '제17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는 1986년 미국 텍사스주에서 처음 시작된 이래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앞뒤로 열리는 전 세계적 해양환경 운동이다.

전 세계 100여개 국가 약 50만 명이 참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부터 정부와 민간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중앙 행사는 강준석 해수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강원도 망상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전국 12개 지역에서 지방해양수산청이 주관하는 지역 행사가 개최된다.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우리 삶의 터전인 바다를 깨끗하게 보전해 후세에 물려줄 수 있도록 해양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해달라"며 "바닷가 방문 후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일상 속에서의 작은 실천과 관심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sh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14: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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