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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폐지 줍는 노인에 '사랑의 리어카' 전달

(김해=연합뉴스) 21일 경남 김해시청 앞에 눈길을 끄는 '사랑의 리어카'가 등장했다.

'사랑의 리어카' 전달합니다
'사랑의 리어카' 전달합니다(김해=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21일 경남 김해시청 앞에서 힘들게 폐지를 줍는 지역 노인들에게 '사랑의 리어카'가 전달되고 있다. 2017.9.21
choi21@yna.co.kr

사랑의 리어카는 힘들게 폐지를 줍는 노인들을 돕기 위해 경남도자원봉사센터가 제안하고 한화테크윈 기술봉사팀이 개발해 만들었다.

김해시, 경남도자원봉사센터, 한화테크윈,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이날 사랑의 리어카 10대를 폐지를 줍는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리어카에는 쌀과 과일 등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이 가득 담겼다.

이 리어카는 일반 손수레보다 훨씬 가볍고 태양광으로 충전하는 안전 경광등과 밤길 사고방지용 형광 페인트 칠도 해놨다.

행사 참가자들은 이날 노인들에게 노란색 사고방지용 조끼도 입혀드렸다.

행사에 참가한 김 모(71) 씨는 "리어카가 튼튼하고 안전해 아주 마음에 들고 추석을 앞두고 선물까지 가득 담아줘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글·사진 = 최병길 기자)

choi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13: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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