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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영동 송호연수원서 22∼24일 인문독서캠프

(영동=연합뉴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 인문독서예술캠프가 22∼24일 영동군 송호연수원에서 열린다.

'나를 말하고, 꿈을 그리다'를 주제로 내건 이 캠프에는 전국에서 20∼30대 청년 130여명이 참가해 영상 포트폴리오 제작과 나를 표현하는 드로잉·연극에 참여한다.

군 관계자는 "참가자들은 21∼24일 열리는 제50회 난계국악축제와 대한민국 와인축제도 관람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악단체 풍류애, 영동군에 한·중 고대악기 기증

(영동=연합뉴스) 영동군은 국악단체 '풍류애'가 우리나라와 중국의 고대악기 6점을 난계국악박물관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충북소식] 영동 송호연수원서 22∼24일 인문독서캠프 - 1

해당 악기는 대취타 등에 쓰이던 우리나라 전통 타악기인 '용고'(龍鼓)와 중국 고대 악기인 티벳 나팔. 비파(琵琶), 명나라 사찰 등에서 사용되던 경종(풍경의 일종) 등이다.

박세복 군수는 "풍류애의 지속적인 유물 기증이 난계국악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풍류애는 중요 무형문화재 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인 남궁정애(55·여) 명창이 이끄는 국악 동호인 모임이다.

영동 난계유적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우리나라와 중국의 전통악기를 수집해 난계국악박물관에 기증하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12: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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