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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문체부·IBK 1천600억원 콘텐츠기업 지원 펀드 조성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기술보증기금은 문화체육관광부, IBK기업은행과 함께 '문화콘텐츠 창업·일자리 창출 및 한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기보와 문체부, 기업은행은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600억원 규모의 저리 보증부 대출상품을 제공한다.

또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1천억원 규모의 펀드를 공동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기보와 문체부, 기업은행은 중소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유망 콘텐츠 기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도 공동으로 벌인다.

문체부는 문화콘텐츠산업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을, 기업은행은 특별 출연금과 모태펀드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기보는 문화콘텐츠 영위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별도로 올해 3천700억원 규모의 신규 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2020년까지 보증 지원을 5천억원까지 확대한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11: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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