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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윤동주·고은의 문학세계 깊이 들여다보기

문학기행·시민강좌 열려
시인 윤동주·고은의 문학세계 깊이 들여다보기 - 2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시인 윤동주(1917∼1945)와 고은(84)의 작품세계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시민 대상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대산문화재단과 교보문고는 11월 2∼5일 윤동주의 발자취를 따라 일본 교토(京都)와 후쿠오카(福岡) 일대를 탐방하는 '윤동주 문학기행'을 개최한다.

윤동주의 모교인 교토의 도시샤(同志社)대학과 하숙집 터, 시인이 처음으로 수감된 시모가모(下鴨) 경찰서 등을 돌아본다. 윤동주가 옥사한 후쿠오카 형무소에서는 시 낭독회를 한다.

윤동주 평전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을 쓴 고운기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동행한다. 27일까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daesan.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인 윤동주·고은의 문학세계 깊이 들여다보기 - 1

고은재단은 다음달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수원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2017 시인과 시민' 행사를 연다.

'고은 초기 시의 미학'을 주제로 한 학술심포지엄과 문학 콘서트 등이 열려 고은의 문학을 다양한 방식으로 접할 수 있다. 유안진·김응교·박덕규 등 시인들의 강연도 마련됐다.

참가신청은 고은재단 홈페이지(www.kounfoundation.com)와 전화(☎ 031-267-3551)로 하면 된다.

dad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11: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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