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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본드 넘버9, 색색의 컬러로 찬란히 빛나는 맨해튼의 저녁 하늘 기념

-- 백열. 빛남. 뉴욕의 밤.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뉴욕 2017년 9월 20일 PRNewswire=연합뉴스) 인간은 빛에 이끌리는 생명체다. 그리고 인간은 매혹적인 향기에도 이끌린다. 매일 저녁이 찾아오면, 늘어나는 뉴욕 맨해튼의 고층건물들의 꼭대기에서 환하게 켜지는 화려한 색색의 불빛들을 기념하며 탄생한 본드 넘버 9 (Bond No. 9)의 최신 오 드 퍼퓸 뉴욕 나이츠(New York Nights)에서는 본능적으로 이끌리는 빛과 향기 두 가지 모두를 발견할 수 있다. 이 불빛 중 일부는 아른아른 빛나는 백열 빛이고 또 다른 불빛들은 현재 유비쿼터스하게 사용되고 있는 컴퓨터와 스마트폰 스크린에서 빛을 내는 발광 LED들이다. 이는 매일 해 질 녘이면 축하라도 하듯 빔들을 켜는 엠파이어 스테이트(Empire State)와 크라이슬러 빌딩(Chrysler Buildings)들과 함께 시작됐다. 결국, 아르데코 첨탑들(Art Deco spires)을 조명으로 얼마나 더 잘 빛나게 할 수 있는가?

인터랙티브 멀티채널 뉴스보도는 다음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multivu.com/players/English/8174151-bond-no-9-latest-eau-de-parfum-new-york-nights/

왜 이 춤추는 색색의 무지개는 빛을 내는 것인가? 대답은 간단하다: 우리 뉴요커들은 낮 동안 열심히 일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보상으로 밤에도 열심히 축하하는 것이다. 때문에, 절대 잠들지 않는 도시를 더욱 아름답게 빛내는 상징적인 고층건물들이 가장 생생한 컬러의 옷을 입고 색색의 컬러로 밤하늘을 장식하는 결정한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 어두운 밤하늘을 빛내는 스카이라인에서 받은 영감으로, 이러한 기쁨 또는 흥분이 공기에 스며드는 오 드 퍼퓸 뉴욕 나이츠가 탄생했다. 넓은 스펙트럼의 도시 여성 그루망처럼, 뉴욕 나이츠는 뉴욕의 해가진 후 어두운 밤 스카이라인의 물결치는 빛을 완벽하게 포착한다. 탑노트는 당당하게 로맨틱한 재스민과 치자나무의 플로럴이다. 이후 깨끗한 플로럴 바다향으로 생기를 불어넣은 패출리와 샌달우드의 따뜻하고 매혹적인 하트 노트가 이어진다. 그리고 심장을 뛰게 하고 뉴욕의 밤을 강조하는 캐러멜이 녹아든 커피 향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베이스노트로서 이 아름다운 향을 분위기 있게 마무리한다. 아름답게 조화된 해당 향은 몇 분이 지나면 예상치 못했던 흥미로운 크리미한 플로럴의 흔적을 마치 공기처럼 가볍게 남긴다.

뉴욕 나이츠의 병 양면은 어둠이 내려앉은 후 도시의 밤에 어울리는 양식화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해당 향수의 병은 환하게 빛나는 늦은 밤의 로열 블루컬러를 배경으로 한다.

2017년 9월 15일 뉴욕 나이츠(New York Nights)가 처음 출시된다.

가격: 100ml: 375달러 (USD), 50ml: 260 달러(USD)

www.bondno9.com

출처: 본드 넘버 9 뉴욕(BOND NO 9 NEW YORK)

It's incandescent. It's luminescent. It's New York Nights, Bond No. 9's celebration of Manhattan's evening skyline, ablaze with a riot of colors.

NEW YORK, Sept. 20, 2017 /PRNewswire/ -- We humans are creatures drawn to light. We are also drawn to enticing scents. The two join up at last in Bond No. 9's latest eau de parfum--New York Nights, which celebrates the infusions of colorful lights that are routinely switched on atop a growing number of Manhattan's skyscrapers every evening. Some of these lights are shimmering incandescents; others are the same now-ubiquitous but still otherworldly luminescent LEDs that glow at us from our computer and smart phone screens. It started with the Empire State and Chrysler Buildings powering on their celebratory beams every nightfall. After all, how better to illuminate their Art Deco spires?

Experience the interactive Multichannel News Release here: https://www.multivu.com/players/English/8174151-bond-no-9-latest-eau-de-parfum-new-york-nights/

Why this rainbow of dancing lights? The answer is simple: We New Yorkers work hard during the day. And then, by way of reward, we celebrate just as hard at night. So it's only natural that the iconic skyscrapers gracing the city that never sleeps decided to join in and dress up in their most vivid colors, punctuating the nighttime sky with a riot of colors.

This after-dark skyline was the inspiration for New York Nights, the eau de parfum, which infiltrates the air with similar elation. A broad-spectrum female urban gourmand, it perfectly captures the undulating glow of New York's after-dark skyline glow. Its topnotes are unabashedly romantic and floral--jasmine and gardenia. Then come the warm, seductive heart notes--patchouli and sandalwood, enlivened with a clean floral marine accord. And with the lingering base comes the kicker: coffee infused with caramel, racing the heart and punctuating the New York night. So beautifully structured is this scent that minutes later it leaves in its wake an unexpectedly intriguing creamy-floral trail that's as light as air.

Both sides of the New York Nights bottle display a stylized adaptation of the city after dark. Against a gleaming late-night royal blue background.

New York Nights debuts September 15, 2017.

Price: 100ml: $375, 50ml: $260

www.bondno9.com

Source: BOND NO 9 NEW YORK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11: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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