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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한방바이오엑스포 D-1…손님 맞을 채비 '완료'

개막식에 각계 주요 인사들 대거 참석해 축하

(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한방 바이오와 천연물 산업의 비전을 제시할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한방의 재창조, 한방바이오산업으로 진화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오는 22일 충북 제천 한방엑스포공원에서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막을 올린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과 이수성 전 국무총리, 이종찬 전 국정원장, 오제세·이종걸·권석창 의원 등 각계 인사와 기관단체장이 대거 참석해 개막을 축하한다.

제천과 자매결연을 한 10여 개 지역 자치단체장들도 참석해 우의를 다진다.

제천 한방바이오엑스포 D-1…손님 맞을 채비 '완료' - 1

엑스포는 전시는 물론이고 한방 바이오 기업들의 정보 교류와 판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 박람회로 치러진다.

엑스포 조직위는 이번 행사에 국내외 250개 업체와 80만명의 관람객이 올 것으로 예상했다.

이시종 충북지사와 세명대 이용걸 총장이 공동조직위원장을, 제천시 이근규 시장이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조직위는 엑스포를 통해 1천158억원의 생산·소득유발효과와 1천740명의 고용유발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일 조직위원장인 이 지사와 이 제천시장은 한방엑스포공원을 둘러보며 엑스포장 현장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 지사는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관람객 안전과 편의에 관한 부분을 꼼꼼히 살피는 등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11: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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