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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칭, 엑소 출신 루한 주연 중국드라마 '택천기' 방송

[채널칭 제공]
[채널칭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드라마 채널 '채널칭'은 오는 22일부터 그룹 엑소의 멤버였던 루한이 주연한 중국드라마 '택천기'를 방송한다고 21일 밝혔다.

'택천기'는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고전 판타지 무협극으로, 인간과 요괴가 공존하는 가상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이 드라마는 루한이 주인공 진장생 역을 맡으면서 중국 방영 당시 평균 시청률 1.12%(동일 기간 사극 중 1위)를 기록했으며, 올해 상반기 중국 인기 드라마 2위를 차지했다.

'택천기'는 총 52부작으로, 22일 오전 10시 40분과 오후 4시 50분에 첫 방송한 후 매주 평일 오전 9시 40분, 오후 3시 50분, 익일 오전 1시에 2회 연속 방송한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09: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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