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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최대 사용 업종에 최고적립률 적용하는 상품 출시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신한카드는 통합 10주년을 맞아 자동으로 본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영역에서 최대 3.5%를 적립해주는 신한카드 딥 드림(딥카드)을 내놨다고 21일 밝혔다.

이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에 상관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최대 0.8%를 적립해준다.

또 해당하는 달에 고객이 가장 많이 이용한 영역에 자동으로 최고적립률을 제공한다.

또 전월에 20만원 이상 사용하면 신한은행에서 월 10회까지 송ㆍ출금 수수료가 면제되고, 신한금융투자는 생애 최초 고객의 경우 온라인 전 채널에서 거래 수수료를 10년간 면제해 준다.

이 밖에 본인의 서명을 직접 디자인해 카드 플레이트에 탑재할 수 있도록 하는 셀프 시그니처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그동안 구축해 온 빅데이터와 다양한 디지털 기반 분석 알고리즘을 적용해 개인화 마케팅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한카드 딥드림 카드 디자인 [신한카드 제공=연합뉴스]
신한카드 딥드림 카드 디자인 [신한카드 제공=연합뉴스]

laecor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09: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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