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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창립 20주년…"디지털 대전환 추진"

5조 투자해 인프라 고도화…홈비즈 등 확대
SK브로드밴드 창립 20주년
SK브로드밴드 창립 20주년[SK브로드밴드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SK브로드밴드가 오는 2021년까지 국내 최고의 유무선 미디어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과감한 디지털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창립 20주년을 맞은 SK브로드밴드는 이날 "기업 비전 실현을 위해 빅 데이터 솔루션,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모든 사업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SK브로드밴드는 연평균 1조원씩 향후 5년동안 5조원을 투자해 미디어 사업을 빅데이터와 AI 기반으로 혁신하고 새로운 ICT 기술을 통해 인프라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정용 IoT 등 홈 비즈(Home Biz)를 확대하고 클라우드 등 신규 특화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창립 20주년을 계기로 다음 달 31일까지 기존 고객 가운데 2천200명을 선발해 인터넷 1년 무료 이용권, SK텔레콤의 AI 기기 '누구미니', B 포인트 5만점 제공 등의 혜택을 줄 예정이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옥수수' 이용고객에게는 옥수수 콘텐츠 구매 시 20%를 포인트로 돌려주고 '시청왕 선발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신규 고객에게는 초고속+Btv(3년 약정) 가입고객 중 2천220명을 추첨해 초고속+B tv 상품 10년 무료 이용권, 삼성전자의 65인치 초고화질(UHD) TV, 누구 미니, B 포인트 5만점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sujin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09: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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