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경기소식] 긴 추석 연휴로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수원=연합뉴스) 경기도는 추석 연휴가 열흘간 이어짐에 따라 당초 10월 2일이었던 9월 재산세(주택 및 토지분)와 자동차세(수시분) 납부기한을 10월 10일까지로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

또 매달 10일까지인 지방소득세(특별징수분), 주민세(종업원분), 레저세의 신고·납부기한도 내달에는 13일로 변경한다고 덧붙였다.

도는 납부기한 및 신고기한을 넘기면 가산금이나 가산세를 부과받을 수 있는 만큼 기한 연장을 확인해 불이익이 없도록 할 것을 도민에게 당부했다.

사회복지전담 공무원 대상 힐링 프로그램 운영

(수원=연합뉴스) 경기도는 업무 과중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회복지전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는 19일 의정부에 있는 경기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에서, 20일에는 수원에 있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사회복지전담공무원 70명을 초청해 스트레스 해소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다음달 17∼21일에는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사회복지전담공무원들을 위한 미술작품 전시회도 개최한다.

추석 전후 공직기강 특별 감찰

(수원=연합뉴스) 경기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12일까지 도와 소속기관, 31개 시·군, 공공기관 공무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고강도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7개 반 35명으로 감찰반을 구성한 뒤 각 시·군과 함께 금품·향응 수수, 근무시간 중 음주 및 근무지 이탈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도는 이와 함께 비상진료대책, 교통 및 수송 대책, 취약시설 안전 여부 등도 점검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09:0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