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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기본방향 심포지엄

(울산=연합뉴스) 울산시와 울산녹색포럼은 21일 시청에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의 필요성과 기본방향'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태화강 대공원, 십리대숲
태화강 대공원, 십리대숲(울산=연합뉴스) 전수영 기자 = 서울 여의도공원의 2.3배 크기인 태화강대공원은 용금소(태화루)에서 명정천에 이르는 옛 태화들로,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십리대숲을 비롯해 대나무생태원, 나비생태원, 초화단지, 덩굴식물터널, 수변산책로, 야외공연장 등이 어우러진 생태문화공간이다. 운동이나 산책을 물론 가족과 자연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다. 십리대숲속에서 한 시민이 아침 운동을 하고 있다.
2017.6.10
swimer@yna.co.kr

심경구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는 '태화강 국가정원의 기본방향'에 대해 기조연설하고, 강태호 동국대학교 교수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과제와 대책'을 발표했다.

토론에서는 김석택 울산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박학천 시의원, 정명렬 한국조경사회 울산시회 부회장, 최정민 순천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조성웅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장 등 분야별 전문가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시는 태화강 대공원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하기 위한 기본계획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1월 지방정원 등록을 마치고, 내년 4월 산림청에 국가정원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방사선 비상 따른 주민소개 실효성 워크숍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21일과 22일 울주군 진하호텔리조트에서 '방사선 비상에 따른 주민소개 실효성 제고를 위한 관련기관 워크숍'을 개최한다.

'한국형 원전' 신고리 3호기 상업운전 돌입
'한국형 원전' 신고리 3호기 상업운전 돌입(서울=연합뉴스) 국내 25번째 원전인 신고리 3호기가 20일 상업운전을 시작, 본격적인 전력 공급에 들어갔다. 사진은 신고리 3호기(앞쪽 둥근 지붕). 2016.12.20 [한국수력원자력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참석 기관은 울산시, 구군,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안전기술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군·경·소방, 한국도로공사, 해양수산청, 철도공사, 버스조합 등 30여 개 60여 명이다.

첫날 울산시의 방사능 방재 체계와 주민보호조치 계획, 남구와 북구, 울주군의 세부 주민보호조치 계획발표, 토론에 이어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재난 상황 시 주민대피와 통제방안에 대한 강의가 있다.

다음 날 원자력안전위원회와 원자력안전기술원이 국가방사능 방재 체계와 방사선·방사능 기초이론 교육, 신고리 4호기 내부 현장 견학이 예정돼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08: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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