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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조심하세요" 대구·경북 일교차 커

일교차 커지자 '콜록콜록'…환절기 폐렴·비염 비상(CG)
일교차 커지자 '콜록콜록'…환절기 폐렴·비염 비상(CG)[연합뉴스TV 제공]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21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클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와 경북지역은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12∼17도로 비교적 서늘한 반면 낮 최고 기온은 24∼27도 분포로 덥겠다. 낮 기온은 평년보다 1도가량 높은 것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구·경북 전역에서 '보통' 수준이다.

바다에서는 오전까지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서만수 예보관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나는 곳이 많아 건강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duc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06: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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