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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 하늘…전북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목요일인 21일 전북은 대체로 맑겠지만,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겠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최저기온은 장수 7도, 무주 8.1도, 진안 8.7도, 임실 9도, 순창 10도, 전주 13.1도 등으로 전날보다 2∼3도 떨어졌다.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2도가량 상승한 24∼26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지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아침과 22일 아침 사이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로 야외활동에 지장이 없겠고,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모든 해상에서 0.5∼1m로 일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일교차가 큰 날이 이어지겠으니 외투를 챙기는 등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1 06: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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