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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 '그래피티'로 서울 재생 프로젝트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노루페인트가 세계적 그래피티(Graffiti) 예술가들과 함께 서울시 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래피티는 스프레이 페인트로 대형 벽면에 그림을 그리는 예술 행위를 가리킨다.

미국 그래피티 예술가 단체인 '파우와우'(POW!WOW!)와 국내외 아티스트 등 12명이 참여해 서울 상도동 핸드픽트호텔 외벽, 문래초등학교 건물, 동교동 건물 등 총 6곳에서 작업을 한다.

참가 예술가 가운데는 올해 LA에서 '한복 입은 여성' 벽화를 그려 주목받은 'Royyal DOG'도 포함됐다.

이번 그래피티 작업에는 친환경페인트와 스프레이 등이 사용된다.

백승찬 노루페인트 마케팅본부장은 "이 행사를 통해 세계적인 예술가 그룹인 파우와우를 한국에 소개하고 도시환경도 개선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sungjin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9: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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