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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충주 무술영화제 23∼26일 열려

(충주=연합뉴스) 무술 영화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충주 무술영화제가 23일 충주 세계무술공원 내 무술박물관 대강당에서 개막한다.

'일상에서 만나는 무술, 영화'를 주제로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이 영화제는 2017 충주세계무술축제 프로그램의 하나로 기획됐다.

'악녀', '대결', '우린 액션 배우다', '내가 살인범이다', '서유기 리턴즈', '철인:죽음의 다섯 손가락' 등 6편이 상영된다.

영화제에서는 한국 최초의 칸영화제 액션영화 진출작 '악녀'의 정병길 감독과 '대결'의 신동엽 감독, 액션영화 전문기자를 역임한 씨네 21 주성철 편집장이 관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무술영화제 상영 영화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지만, 감독과의 대화는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참여할 수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8: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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