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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수도권 투자유치설명회' 27일 개최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오는 27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한경호 지사 권한대행, 수도권기업과 외국인투자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경상남도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경남 미래 신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투자 유치가 목적이다.

국내외 유망기업과 투자협약(MOU) 체결, 시·군과 유관기관 주요 투자프로젝트(PT) 발표, 투자상담 등이 진행된다.

올해 설명회는 기존 MOU 체결식 중심의 형식에서 벗어나 해외 및 수도권의 실수요자 중심으로 현장 설명 및 기업유치활동을 벌인다. 시·군별 차별화된 투자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기업과 유관기관이 대거 참여하는 맞춤형 투자상담 활동을 펼친다.

창원시는 '한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창원시' 프로젝트에서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 마산해양신도시 조성 등을 소개한다. 거제시는 해금강 휴양 관광시설용지 매각을, 양산시는 항노화 산학융복합센터와 항노화 의생명 R&D센터 등 양방항노화산업을 홍보한다.

고성군은 조선해양산업특구 조성 및 LNG벙커링 핵심기자재·클러스터 구축사업을, 창녕군은 대합산업밸리 조성을 각각 발표한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경남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도 참가하여 추진 중인 주요 투자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추석 연휴 상수도 비상급수 특별대책 추진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추석 연휴 기간에 상수도 비상급수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도민이 안심하고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상수도 단수 등에 대비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시·군과 합동으로 기동수리반 119개반을 편성해 비상근무할 계획이다.

취·정수장 102곳, 가압장 390곳, 배수지 197곳, 관로 1만6천676km, 계량기 41만4천317곳 등 도내 상수도 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사전 점검해 미흡한 시설은 개선할 방침이다.

앞서 도와 시·군은 추석연휴 비상급수대책을 세워 비상연락체계 정비, 기동수리반 편성, 긴급복구장비 등 주요 기자재를 사전에 확보해 급수사고에 대비하기로 했다.

신창기 도 수질관리과장은 "추석 연휴에 발생할 수 있는 상수도 단수 등 급수사고 예방으로 도민이 걱정 없이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수도관 파손 등 사고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시·군 상수도부서 또는 당직실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8: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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