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조선대 이사 2명 사퇴 표명…9명 중 4명 결원

교육부 임시이사 파견 여부 주목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조선대 이사회 이사 2명이 사퇴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사 4명이 결원됐다.

20일 조선대 제2기 이사 즉각 퇴진과 국민공익형이사회 실현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에 따르면 김용억 이사와 이광호 이사가 지난 19일과 20일 각각 학내 교직원 알림 마당을 통해 사퇴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9명 정원의 조선대 이사진 가운데 4명의 결원이 발생했다.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이사 4명의 결원으로 교육부의 임시이사 파견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윤장현 광주시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임시이사 파견을 촉구했다.

범시민대책위원회는 "다음 주 월요일 예정된 교육부의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조선대 이사회 문제를 안건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져 임시이사 파견 결정이 주목된다"고 말했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7:4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