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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대 호텔조리과,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반' 운영

한국관광대학교가 자격증 취득과 전문성을 확보를 위해 호텔조리과에 '국가자격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반' 운영에 들어갔다.
한국관광대학교가 자격증 취득과 전문성을 확보를 위해 호텔조리과에 '국가자격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반' 운영에 들어갔다.

▲ 한국관광대학교(총장 김성이) 호텔조리과가 '국가자격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11월 20일까지 총 16회 운영되는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반'은 재학생들이 방학 기간 별도의 학원을 수강하지 않고, 교내 자격증 취득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전문성을 확보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자격증 취득반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시행하는 조리기능사 취득시험 종목에 맞춰 실기교육 위주로 운영된다.

한국관광대학교는 수강생의 재료비를 전액 교비 지원하고 있으며, 대회 담당 교수의 전담 지도로 학생들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있다.

한편 한국관광대학교는 경강선이 개통으로 서울 및 수도권 학생들의 통학 교통편이 편리해졌다. 판교역에서 신둔도예촌역(한국관광대)까지 27분, 대학 무료 셔틀버스 이용 시 역에서 10분이 소요된다.

한국관광대학교는 오는 29일까지 2018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총 13개 학과, 정원 내·외 총 642명을 모집하며, 면접학과와 비면접학과로 나누어 전형을 실시한다.

한국관광대 입학담당자는 "수시 1차 모집에서 면접학과의 면접 반영 비율은 50%"라며 "전 학과가 관광분야에 취업이 가능하므로, 학과별·전형별 복수지원을 통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6: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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