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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파울루 40년 우정' 기념 브라질 동포 전옥희 초청展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KOBRAS, 대표 SK네트웍스 최신원 회장)는 서울시와 브라질 상파울루 간 자매결연 40주년을 기념해 브라질 동포인 전옥희 화가 초청전시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달콤한 파티'라는 제목으로 23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서울 워커힐 호텔 더글라스하우스 1층 갤러리에서 열린다.

전 씨는 이번 전시에서 브라질 북동부 농촌 풍광과 지역 원주민 여성들의 소박하고 서정적인 삶을 밝은 색채로 표현한 그림 30여 점을 선보인다.

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협회 초대작가인 그는 지난해 9월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국문화원에서 '한국과 브라질의 하모니'란 주제로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전시에 앞서 열리는 22일 프리뷰 행사에는 루이스 페르난두 지 안드라지 세하 주한브라질대사와 대사관 직원, 박외수 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협회 이사장, 최신원 회장과 KOBRAS 임원진, 재한브라질커뮤니티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다.

최 회장은 "양 도시 간 오래된 우정을 기념하고 친선을 다지기 위해 마련한 전시회"라며 "양국이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쌍방향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 외교부, 주한브라질대사관이 후원한다.

2011년 비영리 민단단체로 설립된 KOBRAS는 비즈니스 포럼, 정책세미나, 포르투갈어 경연대회, 전시회 등 경제·학술·문화 활동을 통해 양국 간 교류·협력을 돕고 있다.

'서울-상파울루 40년 우정' 기념 브라질 동포 전옥희 초청展 - 1

wak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5: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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