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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뎀벨레" 응원티셔츠 맞춰 입은 FC바르셀로나

FC바르셀로나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에이바르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홈경기를 앞두고 수술대에 오른 팀 동료 우스만 뎀벨레를 응원하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FC바르셀로나 홈페이지 캡처]
FC바르셀로나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에이바르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홈경기를 앞두고 수술대에 오른 팀 동료 우스만 뎀벨레를 응원하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FC바르셀로나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힘내라 우스만 뎀벨레"

리오넬 메시 등 스페인 FC바르셀로나 선수들이 경기 전 팀 동료 뎀벨레를 응원하는 티셔츠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FC바르셀로나 선수들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에이바르와 2017-2018 시즌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힘내 우스만(courage ousmane)'이라는 메시지가 적힌 셔츠를 입고 그라운드에 나왔다.

이들은 이 셔츠를 입고 공식 기념 촬영을 했고, 곧바로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뒤 경기에 임했다.

뎀벨레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그는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한 네이마르의 빈자리를 꿰차 메시, 수아레스와 함께 새로운 '삼각편대'를 이뤘다.

그러나 뎀벨레는 지난 17일 헤타페와 경기에서 왼쪽 햄스트링을 심하게 다쳤다.

뎀벨레는 20일 핀란드에서 수술을 받았고 구단은 "3개월 보름 정도 뒤에 팀에 합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한편 이날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6-1 대승을 거뒀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4: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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