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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추석 자금 1천억원 푼다

송고시간2017-09-20 14:35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는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1천31억원을 집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사회복지 예산 591억원, 생계급여 234억원, 건설공사 대금 100억원, 농·축산분야 사업비와 인건비 200억원 등이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는 공사현장의 하도급 대금과 노임의 체불 여부를 확인해 대금이 미지급된 현장에 대해서는 자금집행을 독려하는 등 공사현장 모니터링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숙이 전북도 회계과장은 "추석 전에 자금을 신속하게 집행해 지역 업체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고 복지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돕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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