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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 비경 간직한 정선 제장마을서 메밀꽃 축제

(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2017 정선아리랑 문화예술제 동강 메밀꽃 축제가 오는 23∼24일 이틀간 강원 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제장마을에서 열린다.

동강 비경과 정선아리랑 그리고 지역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지역주민이 올해 처음 마련했다.

소 밭갈이 하는 전정환 정선군수[연합뉴스 자료사진]
소 밭갈이 하는 전정환 정선군수[연합뉴스 자료사진]

지역 문화 퍼포먼스, 칠족령 옛길 걷기, 아리랑 삶은 담은 사진전이 열리고 원두막·우마차 포토존과 전산옥 주막이 운영된다.

사진작가 등을 위해 연출할 지역 문화 퍼포먼스는 동강과 메밀꽃을 배경으로 지게꾼, 새참 나르기, 장터 가는 길, 농부 귀갓길, 나무꾼, 쟁기 지고 일터 가는 농부, 나무꾼과 아리랑 처녀, 가족 나들이, 물동이 나르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정선군 관계자는 20일 "제장마을은 푸른 동강, 파란 하늘, 하얀 구름, 물안개, 병풍처럼 펼쳐진 절벽 등이 어우러져 한 폭 풍경화를 연출한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3: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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