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4명 사상 화재피해' 남양주 성생공단 합동점검

(남양주=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경기도 남양주소방서는 20일 성생공단 가구판매점을 대상으로 화재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했다.

앞서 지난 19일 성생공단 내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캄보디아 출신의 외국인 근로자가 숨지는 등 총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점검에는 소방서 점검반 7명, 남양주시 건축과 2명, 화도읍 성생공단 관리사무소 관계자 5명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점포와 공장 내 제대로 된 소화기가 비치돼 있는지, 각종 무허가 위험물이나 유해화학물질이 사용되고 있는지, 비상구와 방화시설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 소방통행로가 확보돼 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소방 관계자는 "성생공단 내 잇따른 대형화재로 인명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중점 점검 사항에 대해 철저히 유지·관리 해 달라"고 공단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성생공단 합동점검
성생공단 합동점검(남양주=연합뉴스) 20일 경기도 남양주시 성생공단 가구판매점에서 소방 관계자가 화재예방을 위한 점검활동을 하고 있다. 2017.9.20 [남양주소방서 제공=연합뉴스]

su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1:3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