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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제작비 5천만원 지원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인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제작비 5천만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영화 제작지원 협약하는 박세복(오른쪽) 영동군수와 김재중 무비락 대표.
영화 제작지원 협약하는 박세복(오른쪽) 영동군수와 김재중 무비락 대표.

이 영화 전체 분량의 30%를 영동군 관내서 촬영하고, 영화 제작진이 영동을 적극 홍보하는 조건이다.

영화제작사 무비락(대표 김재중)이 촬영 중인 이 영화는 이장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류스타 소지섭·손예진이 출연한다. 영동군 상촌면 궁촌리 외딴집 등에서 촬영이 이뤄지고 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스크린을 통해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많이 소개돼 관광자원 홍보 등 파급 효과가 클 것"이라고 기대했다.

bgi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1: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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