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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의료·미용 전문가 650명 부산서 의료기술 연수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중국의 의료·미용 분야 전문가들이 오는 10월부터 부산의 앞선 의료기술을 배우기 위해 부산을 방문한다.

부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올해 4월 중국 위생건강질량위원회(HQCC)와 위생·의료산업 협력을 강화하는 공동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다음 달부터 HQCC인증 의료전문가 초청 연수교육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15일 정도의 단기과정으로 월 두 차례 진행된다.

HQCC가 모집한 중국 의료·미용 분야 전문가 650여 명이 부산의 의료기관을 방문해 병원 행정, 고객 만족, 의료기술 등을 배우게 된다.

교육 과정에는 부산에서 활동 중인 의료·미용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부산 의료기관으로는 동아대 의과대학 부속병원과 고신대 의과대학 부속병원이 참여해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염동섭 부산시 의료산업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부산의 선진 의료기술을 중국에 소개할 기회를 가지게 됐다"며 "교육을 수료한 의료전문가들이 귀국해 부산 의료관광의 홍보대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0: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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