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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퇴직연금컬렉션 설정액 1천억원 돌파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다양한 스타일의 펀드에 분산투자하는 미래에셋퇴직연금베스트펀드컬렉션의 설정액이 1천억원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2012년 4월 설정된 지 3년여 만이다.

편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이 펀드의 이날 기준 최근 1년 수익률은 12.22%로 같은 기간 채권혼합형 유형 평균 수익률인 3.62%를 상회하며, 설정 이후 누적 수익률은 34.30%에 달한다.

이규석 퇴직연금솔루션본부 상무는 "미래에셋은 저금리·저성장 시대에 글로벌 우량 자산으로 분산투자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해 왔다"며 "앞으로 은퇴자산의 적립에서 인출까지 모두 관리할 수 있는 토탈 연금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hyunmin6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0: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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