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한국·스페인어권 문학교류의 밤' 26일 열려

'한국·스페인어권 문학교류의 밤' 26일 열려 - 1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대산문화재단과 단국대 아시아아메리카문제연구소는 26일 오후 7시 광화문 교보빌딩 교보컨벤션홀에서 '한국·스페인어권 문학교류의 밤'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재 열리는 문학교류의 밤 행사는 한국어와 스페인어로 각각 번역된 두 언어권 문학을 서로 소개하는 낭독회다.

신달자·김수복 시인이 자신의 작품을 낭독하고 임효상 경희대 교수가 최인훈 소설 '광장'의 문학적 의의를 소개한다.

시인 세사르 바예호(페루)와 시인 겸 극작가 호세 소리야(스페인), 소설가 아우구스토 로아 바스토스(파라과이)의 작품을 각국 대사가 스페인어로 읽고 남영우 한국외대 교수가 해설한다.

두 문화권을 대표하는 음악인 아리랑과 '베사메 무초'를 색소폰으로 연주하는 무대도 마련된다.

한국·스페인어권 문학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daesan.or.kr)를 참고하면 된다.

dad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0:2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