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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서 '진주 같은 독립영화축제' 21일 개막

24일까지 진주시민미디어센터·중앙광장서 야외상영·영화인의 밤 등


24일까지 진주시민미디어센터·중앙광장서 야외상영·영화인의 밤 등

'진주 같은 영화제' 포스터[진주시민미디어센터 제공]
'진주 같은 영화제' 포스터[진주시민미디어센터 제공]

(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독립영화 축제인 '진주 같은 영화제'가 오는 21일 경남 진주시 가좌동 진주시민미디어센터와 망경동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진주미디어센터는 올해 10번째를 맞는 진주 같은 영화제에 오면 영화 관람과 함께 '영화인의 밤', 프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상영프로그램 중 '지역부문' 섹션에서는 다정함의 세계, 맥북이면 다 되지요, 운동회 등 경남과 부산 지역에서 제작된 장·단편영화가 오는 24일까지 상영된다.

'초청작' 섹션에서 런던 프라이드, 꿈의 제인,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등 장편 독립영화가 선보인다.

영화 상영과 더불어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된다.

오는 22일 망경동 중앙광장에서 독립 장편 애니메이션 '우리 집 멍멍이 진진과 아키다'를 무료 상영하고 상영 후 아빠 성우를 맡은 신대식 님과 무비 토크가 진행된다.

광장에서 골목길 사람들과 함께하는 프리마켓이 열린다.

이와 함께 경남지역에서 활동하는 고무밴드, USD 무용단, 브로민 밴드 공연이 화려한 무대를 만든다.

영화제 기간 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는 진주지역 골목길 사람들 소모임인 '그림 재미' 회원 작품을 전시한다.

특히 영화인들의 소통과 네트워크를 도모하는 '영화인의 밤'이 진행된다.

☎ 055-748-7306

shch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0: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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