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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모작 일구는 50+ 세대, 내달 21일 직접 축제 꾸민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제공=연합뉴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다음 달 21일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2017 서울 50+ 페스티벌'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0+ 세대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다.

1부에서는 50+ 세대가 직접 참여하는 합창·댄스·연주 등의 공연과 관련 정책을 사진에 담은 기획 전시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토크콘서트, 가수 이은미의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이경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는 "50+ 세대의 생각을 잘 이해하고, 50 이후의 삶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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