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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뉴욕일정 사흘째…한국경제 설명회·평창올림픽 홍보

한·이탈리아 정상회담도…미국 주요 연구기관 대표 접견

(뉴욕=연합뉴스) 노효동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제72차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 사흘째인 2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 금융·경제인과의 대화와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행사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세계 금융의 중심지로 일컬어지는 뉴욕에서 한국경제 설명회 형태의 금융·경제인과의 대화를 통해 한국 경제상황을 정확히 알리는 동시에 투자자들의 '북한 리스크' 관련 불안감을 해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미국 외교협회(CFR), 코리아소사이어티, 아시아소사이어티 등 미국내 주요 연구기관 대표들을 접견해 한반도 안보위기 정세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파올로 젠틸로니 실베리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간 전통적 우호협력관계 강화 방안 등도 논의할 계획이다.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이기도 한 문 대통령은 이날 저녁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리는 '평화올림픽을 위한 메트로폴리탄 평창의 밤' 행사에 참석해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평화 올림픽' 실현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제작 최자윤]
[제작 최자윤]


kj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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