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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엠플러스·선익시스템, 상장 첫날 동반 하락(종합)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엠플러스[259630]와 선익시스템[171090]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20일 나란히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선익시스템은 시초가(3만3천원)보다 10.66% 떨어진 2만9천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인 3만7천원보다도 19.6% 낮은 것이다.

엠플러스도 시초가(2만8천350원) 대비 17.46% 주저앉은 2만3천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다만, 공모가 1만8천원보다는 30% 높은 수준이다.

1990년 설립된 선익시스템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생산의 핵심 공정인 증착장비를 만드는 회사다. 지난해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천437억원과 236억원이었다.

엠플러스는 전기자동차용 2차전지 조립공정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생산하는 업체로 2003년 설립됐다. 지난해 289억원의 매출에 2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inishmor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15: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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