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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원탁회의서 성서공단 대기오염 해결방안 토론

[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대구시는 오는 21일 달서구 AW호텔 오스카홀에서 올해 두 번째 대구시민원탁회의를 연다.

'성서를 바꾸는 오만가지 상상―머물러 살고 싶은 10년 후 우리마을'이라는 주제로 주민 등 400명이 성서공단 대기오염 해결방안 등 6가지 현안을 놓고 토론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u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08: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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