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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웰벡, 사타구니 부상으로 최소 3주 '아웃'

첼시와 경기에서 웰벡(오른쪽)이 헤딩하는 모습. [EPA=연합뉴스 자료 사진]
첼시와 경기에서 웰벡(오른쪽)이 헤딩하는 모습. [EPA=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의 공격수 대니 웰벡(23)이 부상으로 3주 이상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한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 등에 따르면 아르센 벵거 감독은 19일(현지시간) 웰벡이 사타구니 부상으로 최소 3주 동안 출전할 수 없다고 밝혔다.

웰벡은 지난 17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첼시와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후반 27분 다리에 고통을 호소하며 올리비에 지루와 교체됐다.

하루 뒤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이달 내 복귀가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따라 웰벡은 이달 열리는 컵 대회와 정규리그는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등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잉글랜드 축구대표인 웰벡은 내달 초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 예선 슬로베니아와 리투아니아 경기에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07: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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