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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나흘간 '비정규직 노동조건 개선' 토론회 연다

진로·직업상담도 진행
비정규직 노동개선을 위한 토론회 포스터
비정규직 노동개선을 위한 토론회 포스터[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청년 알바, 돌봄 노동자 등 비정규직의 노동조건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나흘 연속 이어진다.

서울시는 23일까지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등에서 '비정규직 노동자와 함께하는 좋은 일자리 노동정책 대토론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토론회 첫날엔 아르바이트 피해 증언대회와 가사노동자 실태를 짚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둘째 날인 21일에는 전문가들이 모여 비정규직 노동정책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스웨덴·독일, 캐나다 등 해외 사례를 공유한다. 퀵서비스, 대리운전 등 이동노동자 정책도 논의한다.

22일엔 노년노동과 문재인 정부 일자리정책을 논의하고,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의 노동인식을 높이기 위한 시민참여 행사를 연다. 노동법, 청년아르바이트 인권상담은 물론 진로·직업상담까지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

일자리와 노동조건 개선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다.

c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20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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