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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문정인 비판 논란에 "발언이 과했다…사과한다"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19일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를 비판한 데 대해 "소신이라기보다 발언이 과했다. 사과한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문 특보를 비판한 게 소신이냐'는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송 장관은 "청와대로부터 조심하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누구로부터 말을 들었느냐'는 이어진 질의에 "(정의용) 안보실장으로부터 들었다"고 말했다.

굳은 표정의 국방부 장관
굳은 표정의 국방부 장관(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1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 법안심의를 기다리며 앉아 있다. srbaek@yna.co.kr


jesus786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7: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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