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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연 1.779%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국고채 금리가 이틀째 일제히 상승(채권값 하락)했다.

19일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는 전날보다 3.7bp(1bp=0.01%p) 오른 연 1.779%에 장을 마쳤다.

5년물과 10년물은 2.9bp씩 올랐고 20년물·50년물은 2.2bp씩 상승하며 마감했다.

30년물은 2.1bp 상승했고 1년물은 1.1bp 올랐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미국 채권금리의 상승에도 국내 시장은 50년물 발행 무산 등의 영향으로 상승 움직임이 크지 않았는데 오늘 외국인이 선물 매도 물량을 크게 늘리면서 단기물 중심으로 뒤늦게 동조화됐다"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이틀 앞둔 경계감이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 수급이 트리거(Trigger·방아쇠)가 됐다"고 분석했다.

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연 1.779% - 1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6: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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