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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소충·사선문화상 대상'에 정대철 통일시대위원장

(임실=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전북 향토문화축제인 임실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는 제26회 소충·사선문화상 대상에 민주주의 발전과 사회봉사활동에 헌신한 정대철(74) 통일시대준비위원장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실 소충·사선문화상 대상 정대철 통일시대준비위원장 [연합뉴스자료사진]
임실 소충·사선문화상 대상 정대철 통일시대준비위원장 [연합뉴스자료사진]

특별상에는 언론 민주화에 앞장서온 황호택(62) 동아일보 고문을 뽑았다.

언론(방송)부문에는 방송인 김혜영(55)씨, 문화예술 나종우(70) 전북문화원 연합회장, 의약 김영만(57)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모범공직 김홍장(56) 충남 당진시장, 농업 황금영(73) 순천 종돈장대표, 향토봉사 김정자(76) 전북도 여성단체협의회장을 각각 수상자로 확정했다.

시상식은 10월 1일 임실군 관촌면 국민관광지 사선대 광장 특설무대에서 가진다.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열리는 문화제는 전국호남좌도농악경연대회, 사선녀 선발대회, 전국향토음식경연대회, 전국학생농악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소충·사선문화제는 네 선녀의 아름다운 전설이 깃든 임실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구한말 의병활동을 하던 이석용 의병장과 28의사의 혼을 달래고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소충사에서 제례를 지내는 행사다.

lov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5: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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