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가을은 독서의 계절'…파주시 23일 북 콘서트 개최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도 파주시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23일 출판도시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독서바람열차 [연합뉴스 자료사진]
독서바람열차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번 행사는 국내 최고수준의 독서 인프라를 갖춘 파주시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도시, 삼성디스플레이 '봄드림' 등 독서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삼성디스플레이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공헌사업인 '봄드림'의 실무자와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북 콘서트는 최갑수 작가와 박준 시인이 출판도시 야외잔디마당에서 북 토크를 진행한다. 음악공연도 펼쳐진다.

파주시는 지난해 1월부터 경의중앙선 열차에 도서 500여권과 전자북 4대를 비치해 승객 누구나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 바람 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독서진흥 프로그램을 진행해 스마트폰보다 책을 보는 시민이 더 많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북 콘서트는 오후 3시부터 1시간 반 동안 진행되며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홈페이지(http://www.pa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ns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4:5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