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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DPS, 중국 프린터 부품업체 지분 100% 확보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프린터 부품 제조업체인 대진디엠피[065690]는 종속회사인 대진DPS가 중국의 프린터 부품 제조업체인 위해아커디스전자유한공사의 주식을 53억원에 취득해 지분율이 100%가 됐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기존 비즈니스와의 시너지 발생과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ng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4: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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