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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관중 많이 모은 FC서울, 2회 연속 '풀 스타디움상'

FC서울 홈경기 장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FC서울 홈경기 장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서울이 올 시즌 정규리그 14~26라운드까지 가장 많은 홈 관중을 유치해 1~13라운드에 이어 2회 연속 '풀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서울이 올 시즌 14~26라운드까지 6차례 홈경기에서 K리그 구단 가운데 가장 많은 경기당 평균 1만2천970명의 관중을 유치해 2차 풀 스타디움상 구단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K리그 클래식 1~13라운드 동안 치른 7차례 홈경기에서도 경기당 평균 1만8천603명을 모아 1차 '풀 스타디움상'을 받은 서울은 2차 '풀 스타디움상'까지 차지하면서 2회 연속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또 전년 대비 가장 많은 관증 증가세를 보인 '플러스 스타디움상'은 지난해 14~26라운드 대비 2천783명이 증가한 1만405명의 평균 관중을 유치한 수원 삼성에 돌아갔다.

최고의 그라운드 상태를 유지한 구단에 주는 '그린 스타디움상'은 포항 스틸러스에 돌아갔고, 팬 서비스를 가장 잘한 구단에 주는 '팬 프렌들리 클럽'은 전북이 선정됐다.

프로연맹은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그린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 등 4가지 상을 1차(1R~13R), 2차(14R~26R), 3차(27R~38R)로 나누어 주고, 연말에는 시즌 전체를 합산해 종합 시상을 한다.

horn9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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