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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서남권추모공원 추석 연휴에 특별 연장 운영

(정읍=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서남권추모공원이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30일부터 내달 9일까지 봉안당을 오후 6시까지로 1시간 연장 운영한다.

서남권 추모공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남권 추모공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많은 추모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실외에 임시 분향소 5개도 추가로 설치한다.

추모공원 안의 화장장도 추석 당일에는 문을 닫는다.

추모공원은 총사업비 153억5천만원을 들여 정읍시 감곡면 통석리의 4만여㎡ 부지에 건립됐으며 화장장과 봉안당, 자연장지, 유택동산, 야외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추모공원 관계자는 "연휴 기간에 추모객이 예년의 배가 넘는 1만5천여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며 "추모객의 불편이 없도록 상황 근무조도 편성해 운영한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4: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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