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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금강대서 23일 '황금빛 고구마 축제'

(논산=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충남 논산시는 오는 23∼24일 금강대 운동장에서 '제9회 상월명품 고구마축제'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열린 상월 고구마 축제
지난해 열린 상월 고구마 축제 [연합뉴스 자료사진]

선홍빛을 띠는 상월면 고구마는 지형적 요건과 기온 편차가 큰 기후 조건 때문에 당도가 높고 껍질이 얇다.

'웰빙식품 건강이 최고야!'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고구마 캐기 체험, 군고구마 무료 시식, 고구마 비빔밥 시식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개막일인 23일에는 상월두레풍물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정수라, 우연이, 유현상, 옥희 등이 출연하는 가요제가 펼쳐지며 2일차에는 개그맨 김정렬의 사회로 면민 노래자랑이 열린다.

축제 기간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블록 체험, 드론 체험장 등이 운영되며 도립국악원 공연, 마술공연쇼, 연극, 벨리댄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진다.

j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3: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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