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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P 서울남부센터, 도박문제 인식주간 맞아 예방캠페인

KCGP 서울남부센터, 도박문제 인식주간 맞아 예방캠페인 - 1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남부센터(센터장 전영민·이하 서울남부센터)는 도박문제 인식주간(9.11~17.)을 맞아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클래스와 예방교육 콘텐츠 전시회를 비롯한 다양한 예방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

도박문제 인식주간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출범 일이자 '도박중독 추방의 날'인 9월 17일이 포함된 한 주간을 뜻한다.

서울남부센터는 지난 14일 신도림역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박문제 자가진단, 게임 등 제공하며 예방캠페인을 펼쳤다.

이와 더불어 신도림역사 안에 있는 예술공간 고리에서 15일까지 도박문제 예방교육 콘텐츠를 도슨트 투어 형태로 전시하는 전시회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16~17일 서울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 도박문제의 폐해와 실태 및 보호요인 증진에 초점을 둔 '1318지키GO CLASS'도 개최했다.

전영민 서울남부센터장은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하면서 성인은 물론 청소년의 도박문제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중독이 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향후에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로 예방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남부센터는 도박 중독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을 제공하는 도박문제 전문상담기관으로, 찾아가는 도박문제 예방 교육과 캠페인 등도 펼치고 있다.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사자나 가족은 누구나 국번 없이 1336번으로 접수하면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4: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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