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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요리를 집으로 배달'…플레이팅, 당일배송 지역 확대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셰프 요리 배달앱 '플레이팅'은 당일 배송 서비스를 서울 마포구·은평구·서대문구 일대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플레이팅은 전속 셰프의 요리를 모바일 앱으로 주문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배달해주는 브랜드다.

주문·배달 대행 위주의 기존 배달앱과는 달리 실제 레스토랑처럼 주방과 셰프, 독자적인 레시피를 보유하고 있다.

2015년 7월 서비스 론칭 이후 누적 판매량은 15만 인분을 넘었다.

플레이팅은 강남, 송파, 판교 등 기존 당일 배송 가능 지역에 마포구(상암동, 성산2동, 중동), 은평구(수색동, 증산동), 서대문구(남가좌동, 북가좌동) 등 강북 지역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앞으로 매주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플레이팅 제공=연합뉴스]
[플레이팅 제공=연합뉴스]

sh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3: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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