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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대산공단 입주기업 상생노력 촉구' 성명

(서산=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 서산시의회는 19일 제227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대산공단 입주기업의 상생노력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서산시의회
서산시의회[연합뉴스 자료사진]

시의회는 성명서에서 "대산공단 기업들은 그동안 환경피해 등의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의 어려움은 외면하고 기업성장에만 주력했다"며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인 상생발전에 기업이 응답할 차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상생과 협력은 재원의 문제가 아닌 관심과 의지의 문제"라며 "의회는 17만5천명 시민의 간절한 바람과 염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한 대산공단 입주기업의 진지한 고민과 실천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상생하며 발전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다져나가는 데 의회가 앞장설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min36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1: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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