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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청의정 벼 베기·국립중앙도서관 ISBN 설명회

지난해 열린 창덕궁 벼 베기 체험행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열린 창덕궁 벼 베기 체험행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문화재청 창덕궁관리소는 21일 오전 11시 후원 청의정에서 농촌진흥청과 함께 벼 베기 행사를 개최한다.

관람객은 벼 베기를 관람하고 새끼 꼬기, 떡메치기 등 체험 활동을 한 뒤 창덕궁에서 수확한 매실로 담근 차와 식혜를 맛본다.

창덕궁에서는 조선시대 임금이 직접 농사를 주관한 친경례(親耕禮)의 의미를 되새긴다는 취지로 봄에는 모내기, 가을에는 벼 베기를 진행한다.

행사가 열리는 청의정은 창덕궁에서 유일하게 초가지붕을 얹은 정자다.

▲ 국립중앙도서관은 출판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22일 오후 2시 사서연수관에서 '출판도서정보 유통을 위한 ISBN 및 ISNI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국립중앙도서관이 ISBN(국제표준도서번호), ISNI(국제표준이름식별기호) 공유와 개방을 위해 지난 8월 개편한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을 소개하는 자리다.

참가 신청은 20일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www.nl.go.kr)에서 무료로 할 수 있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1: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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