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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추석 앞두고 특별감찰…감사직원 60명 투입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전후해 공직기강 확립 특별 감찰활동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별감찰은 추석 연휴가 청탁금지법 시행(9월 28일) 1년을 맞은 시기와 겹쳐 있고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이어져 있어 청탁금지법 정착과 더불어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다잡기 위해 이뤄지는 것이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특별 감찰활동에 본청과 교육지원청 감사공무원 60명을 투입한다.

부산시교육청 전경
부산시교육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감찰대상은 산하 직속기관과 전체 공·사립학교다.

학교 물품구매 관련자, 학교시설 공사 관계자, 학부모 등 직무 관련자로부터 금품 수수행위와 불법 찬조금 모금 행위 등이 주요 감찰 대상이다.

또 무단 이석, 초과근무수당 부당수령, 업무 태만 등 복무규정 위반행위와 비상연락망 유지 체계 등도 중점 점검한다.

교육청은 이번 감찰에서 비위행위가 적발되면 사안의 경중과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고 관련자를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 문책하고 금품 수수행위에 대해서는 엄벌할 계획이다.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19 11: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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